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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5일 목요일

[펌] 얼지않는 와이퍼액 만들기

링크 : http://sparkbbs.dreamwiz.com/cgi-bin/rbbsview.cgi?section=SKIINFO&start=0&pos=1055


사실 정보라기 보다는 덧글도 재미있고 해서 퍼왔습니다.
참고로 이 글을 쓰신 박순백님은 한글과컴퓨터에서도 근무하신 IT 전문가이시자...
모 유리막관련 업체에도 관여하고 계시는 자동차 매니아로도 알고있습니다.
(자동차쪽은 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 워낙 줏어들은 얘기라서... ^^;;;;;)

이 글에서는 와이퍼액에 소주를 넣으라고 추천하고 계십니다만...
제 생각에는 약국에서 파는 에탄올이 더 깨끗하지 않을가 싶긴합니다...
근데 메탄올... IPA가 같은 알콜이라도 몸에 해로운 모양이네요.....  몰랐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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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겨울철 스키장행 차량 운행 시의 얼지 않는 와이퍼(wiper) .. / 박순백 - 2004-02-10 11:06:57   

지난 설 연휴에 스킹을 하면서 서울의 온도가 -11도에서 -16도를 오르내리는 바람에 스키장에 가면서 와이퍼 액이 계속 얼어버리는 사태가 생겼었습니다.

겨 울에 와이퍼 액이 안 나오면 앞의 차창이 무척이나 흐려집니다. 이는 얼어있던 도로 바닥이 차가 달리면서 녹고, 그 때 앞차가지나며 튀긴 작은 물방울이 차창에 부딪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도로 바닥은 먼지도 많고, 눈을 녹이려고 뿌린 염화칼슘의잔재도 많아서 차창이 하얗게(?) 변해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시야가 대단히 나빠지는데, 이리되면 교통사고의 위험도 증가하기때문에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하지만 온도가 지난번의 설 연휴 정도로 내려가면 만만치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가까운 천마산 스키장에 가는데도, 여름에넣은 와이퍼 액이 얼어서 안 나오는 바람에 고생을 했고, 나중에 겨울용 부동액이 들어간 새로운 와이퍼 액을 넣었는데도 처음엔 좀나오더니 찬바람을 맞으면서 한참 달리자 그마저 얼어버리더군요. 와이퍼 액이 담긴 통 전체가 어는 것은 아니지만, 그 액이분사되는 노즐(nozzle)만 얼어버리면, 모든 게 허사이니...

와이퍼 액이 얼어서 안 나오는 것이나, 노즐 부위가 얼어서 안 나오는 것도 문제이지만, 또 하나의 큰 문제가 있습니다.와이퍼 액이 잘 분사가 되어 차창에 뿌려져도 그것이 추운 날씨에 빠르게 달리는 차창에 부딪히면서 금방 얼어 붙는다는 것입니다.이 때 와이퍼가 움직여도 벌써 그 와이퍼 액들이 버석버석 살얼음처럼 밀리고, 와이퍼 액이 닦인 차창에 미세하게 남은 물기가얼어서 생긴 성에로 인하여 앞이 잘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에 이재학 선생과 함께 용평 리조트에 가면서 이 선생의 차를 얻어 탔는데, 그 때 희한한 걸 봤습니다. 당시는서울이 -7도 정도였는데, 이 정도의 기온만 되어도 차가 100km/h를 훨씬 넘긴 상태로 달리다 보면 와이퍼 액이 얼어버리는일이 있지요. 또는 액이 차창에 분사되고 나면 바로 얼어버리거나... 그런데, 이 선생의 차가 에쿠스였는데, 달리면서 몇 번와이퍼 액을 분사시키고, 창을 닦았는데, 이 건 여름에 비가 올 때 차창의 물을 와이퍼로 닦는 것처럼 아무런 일도 없이 잘닦이는 게 아니겠습니까? 분명히 외기는 무척이나 찬데???

그래서 나중에 물어 봤더니 이재학 선생은 자신 만의 특별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남들은 사용하지 않는 방법인것 같습니다.(혹시 모르겠습니다만, 이 선생의 경우는 혼자서 고민하다가 해결한 것이라 합니다.) 이 전혀 얼지 않고, 차창에서도잘 밀려나며 닦아지는 와이퍼 액은 소주가 섞인 것이라 합니다.^^;

와이퍼 액을 넣으면서 소주 한 병을 섞어넣은 것이라는 겁니다.^^ "와이퍼 액이 나올 때 소주 냄새 나는 거 못맡으셨어요?"하고 제게 이 선생이 물었는데, 처음엔 그 게 잘 안 느껴졌습니다.(그런데 나중에 용평에서 나오면서 제가 딴 데정신이 팔려있다가 어디서 술 냄새가 나기에 '뭔가? 어디서 술 냄새가 나나?'하고 생각해 보니, 그 게 와이퍼를 작동시켜서 나는것이더군요.^^)

일단 소주를 한 병 섞으면 그 게 잘 와이퍼 액 통안에서 얼지도 않고, 노즐이 잘 얼지도 않고(막히는 일도 없도),차창에 분사되어 와이퍼로 닦을 때도 얼지 않고, 또 먼지를 닦아내는 효과도 좋다고 합니다.^^; 실제로 저는 오가며 여러번와이퍼가 작동되는 걸 봤는데, 신기할 정도로 아무 문제가 없이 와이퍼가 잘 작동되고, 또 깨끗하게 창이 닦이는 걸 봤습니다.

이 선생의 말에 의하면, 영하 20도 이하가 아니라면 그 게 얼 일은 없을 것 같다고 하더군요. "소주 formula"를 활용한 이래, 아직은 그런 일이 없었다고...^^;

이 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듣는 민간 처방이 아닌가 합니다.^^ 참, 제가 이 선생에게 거기 넣는 소주가어떤 소주냐고 물어보지 않았네요. 특별히 맛있는 소주를 넣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앞으로는 21도의약한 소주도 나온다는 모양인데, 상식적으로 돗수가 높은 소주를 넣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스킹 사진] 그들이 너를 지켜보고 있다.ㅜ.ㅜ


From : 211.45.66.133


이상학지 난주말에 저도 성우스키장 새벽부터 갔었는데 1000원 짜리 와이퍼액 넣어도 전혀 얼지 않았습니다.^^ 눈이 와서 수십번은와이퍼액 쏘면서 왔다갔다 한거같은데 전혀 얼지 않던데여? 굳이 쏘주를 넣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저도 올해 한번도 얼은적이없다는.........^^;;;2004/02/10 1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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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백이 상학 선생님은 운이 좋으셨던 모양인데, 저는 지난 설날 연휴 중에 겨울용 와이퍼 액을 넣고도 집에서 천마산 리조트에 가는 40분동안에 그 게 얼어버리는 바람에 거의 매일 같이 천마산 리조트행 2/3 선상에서는 와이퍼를 사용하지 못 했었습니다.ㅜ.ㅜ2004/02/10 11: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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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정품을 사세여-.-v[농담입니다] 위에글 다시보니까 ~여의 압박이 리콜된듯 합니다. 죄송합니다.ㅠㅠ2004/02/10 11: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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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승철겨울용 와이퍼액이 따로 있다고 하던데요? 점도가 높아서 잘 안 언다고 하던데... 혹시 아시는 분 게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2004/02/10 11: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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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백겨울용 와이퍼 액이 따로 있고, 점도가 높습니다. 그 것도 -16도에서는 업니다.2004/02/10 11: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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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준성불 량 워셔액일수도 있겠습니다. 얼마전에 TV뉴스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요. 유명 마트에서 팔던 것도 불량(얼어버리는)으로판명되었다는군요. 그리고 엔진룸과 실내가 충분히 워밍업 된 후에 작동하는 것이 좋겠죠. 자칫 잘못하면 모터까지 고장나는 사태까지간다네요. 소주아이디어는 괜찮은 방법처럼 보이기는 한데, 여기서 그랬다가는 음주측정때 차량 전체에서 풍기는 술냄새로 인해 차와운전자 통째로 구속될 수도…^^2004/02/10 11: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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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군[업그레이드 방법] 보드카를 넣으세요. 그리고 와이퍼액 분사 후 유리창에 라이터를 켜세요. 불꽃으로 성애가 순시간에 제거됩니다. ^^; 2004/02/10 11: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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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한박사님 그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 드레그~ 드레그~ 2004/02/10 11: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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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요즘 사계절용은 -25도이하에서 응결되는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1.5l에 2000원 조금 안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2004/02/10 11: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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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동절기용 와이퍼액은 알코올의 비중을 높입니다. 그러니 점도가 낮아 지는것이지요. 보통 '메틸알코올'을 쓰는데 그비싼 '에틸알코올'을 쓰시는분도 계시는군요... hi 2004/02/10 11: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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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률점 도가 높은 건 아니고, 농도가 높은 겁니다. 와이퍼의 정확한 표현은 윈드쉴드 브러시(windshield brush)입니다만,그렇게 쓰는 사람은 거의 없죠. 그건 그렇고, 아까운 소주를 쓰시다니...약국에서 소독용 에탄올을 사면 더 싸고, 조금씩만넣어도 될 겁니다.2004/02/10 1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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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성보드카는 순식간에 불이 안붙습니다.. 바카디 151 넣으세요^^; 75.5도..^^; 워셔액 뿌리면서 라이터만 갔다 대면 화염에 쉽쌓일듯..^^;2004/02/10 12: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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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희최성군님 말씀에 몰표! 음... 소주는 상대적으로 비싸긴해도 일부러 사러나갈 필요없이 집에 있는걸 그냥 부우면 돼서 편하겠죠. (저만 그런가요? 술때문에 차 살 생각도 안하는 족속이라서... -_-;;;)2004/02/10 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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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에 탄올(알코올)의 어는점이 -114˚C 이군요...^^ 물론 순수액이니까 섞으면 올라가도 왠만하면 안 얼것 같습니다... 소주는냉동실에도 잘 안언다고 하군요. 그런데 보드카같은 것은 알코올 농도가 높긴 하지만 휘발성이라 금방 날라가 와셔액통에서 오래 안갈것 같습니다.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hottrend.asp?no=4426&m=sn2004/02/10 12: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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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한그러면 질문하나 하께요. 와이퍼의 성분은 고무재질인데 알콜로 반복적인 마찰을 주면 녹지는 않겠지만 와이퍼의 수명을 줄게 할꺼라 생각됩니다만 맞는지요.? 2004/02/10 13: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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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백최종한 선생님, 걱정 붙들어 매십시오.^^; 알콜이 고무를 그처럼 쉽게 녹이지는 않습니다.2004/02/10 1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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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호저 두 용평댕기면서 2번이나 얼어버렸죠..제가 아는 후배중에 세차아르바이트를 한 친구가 있습니다.그 아파트마다 새벽에 새차하는그것..그 친구가 그러는데 겨울에 세차할 때는 메틸알콜을 물에 풀어서 사용한다고 하더군요.안그러면 바로 얼어서 세차가안된답니다.그래서 저두 그 방법 사용하고 싶었지만,몬가 불안했는데 실제 사용하고 계신다니 저도 해봐야겠습니다.^^감사2004/02/10 13:58:31
61.9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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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근애주가 들이 보면 통탄할 내용이군요 동맥은 끊어도 술은 못끊는다는 애주가들이 와이퍼 부동액에 소주를 섞는걸 안다면..ㅋㅋ 전 애주가가 절대 아니므로 한번 사용해봐야겠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꾸뻑...2004/02/10 16: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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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백최종한 선생님, 와이퍼 블레이드의 소재인 황화고무는 알콜에 안 녹는다고 합니다. 확인.^^2004/02/10 16: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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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한확인까지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이제 박사님글은 모두 마우스로 긁으면서 읽어야겠습니다 ^^;2004/02/10 17: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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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구오오 통재라...겨울철 음주검사하는 경찰분들이 불쌍타... 술냄새는 코를 찌르는데...알콜검사기에는 잡히질않고...^^2004/02/10 18: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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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에 효~ 박카스가 이걸 보면 그냥 졸도하겠네요. 술을 뿌리느니 차라리 내 피를- 엔진에 넣는 부동액의 주 원료가 에틸렌글리콜입니다. 한마디로 알콜족 이라는 거죠. 이데몬의 소주붓기는 엽기적이면서도 확실한 방법입니다. 차라리 약국에서 파는 메탄올을희석시켜 넣지...(웬수) 고속 주행중엔 그나마도 알콜성분이 빨리 증발해서 남은 물기가 얼어붙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알콜계열이란 놈들은 금속을 부식 시키는 성질이 강해서리... (이데몬 세차 자주하쇼...) 알콜과 가솔린의 혼합연료인 가스홀을사용하는 브라질 같은 나라의 자동차는 내 부식성은 가진 소재로 연료계를 구성 합니다. 연료관이 삭아서 졸졸 새면 불 나겠죠?2004/02/10 19:10:42
218.144.18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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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회지날 설연휴 때 와이퍼가 작동되지 않아 수시로 차를 세우고 닦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모터가 고장 난 줄 알고 카센터에 갔더니 얼어서 그렇다더군요. 진즉 알았더라면 그런 고생은 안했을테데...역시 여기는 좋은 곳이여^^2004/02/10 19: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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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생 고무는 껌 같아서 그대로 사용하지 못하므로 황을 첨가하고 가열해서 고무분자간에 결합을 강하게 하고 탄성, 인장강도 등을 증가시켜사용 합니다. 이걸 가황이라고 하고 이 고무를 가황고무라고 하지요. 황화고무 보다는 산업적으로 가황고무라고 표현 합니다. 2004/02/10 19:16:45
218.144.18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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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진먼 저 고민하던 것에 대한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추워져 와이퍼가 작동하지 않을 우려는 물론 저같은 경우는 와이퍼액을 넣은통이 얼어 터지는 바람에 스키장에서 집으로 돌아와 정비를 할 때까지 고생한 경험이 있습니다. 소주는 주위에서 구하기 쉬워응급처치로는 딱인 것 같습니다. 역시 이곳은 좋은 정보의 보고네요. 건강하세요2004/02/10 19:47:39
61.76.4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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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백역시, 김진용 선생. 가지가지 일에 한 마디로 도사입니다.^^;2004/02/10 20:16:21
211.45.6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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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환제 가 있는 차량 동호회에 올라온 내용인데 워셔액중에 불량품이 많다고 하는군요. 제 경험으로도 예전에 마트에서 파는 싼제품(마트자체PP상품) 넣었는데 겨울에 얼어서 노즐이 막혔습니다. 그 후로는 특히 겨울철 워셔액만은 비싼거 넣습니다. 강원도스키장가서 추운날 밤새 밖에 차 세워 놓고 새벽에 뿌려도 잘 나오고 잘 땃였습니다. 참고로 제가 애용하는 제품은 황소가 그려져있는 불X원 제품입니다. 소비자 보호원인가 어딘가에서 한 품질검사에서 대부분 불량품이 많았는데 다행히 제가 쓴 제품은합격품이더군요. 동절기 용으로 나오는 워셔액 쓰시면 괞챦을 듯 합니다. 꼭 황소 그려진 불X원 것 쓰십시오. 전 이 회사와는아무 관련 없습니다.2004/02/10 23:06:05
220.89.1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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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고 무도 고무지만 와이퍼의 생명은 그 표면에 있는 미세한 흑연성분의 코팅이라고 들었습니다. (줏어들은것이지요^^) 이것이 다 닳아없어지면 잘 닦이지가 않는다고 하네요. 이건 알콜에 끄떡없을까요? 전 설날에도 달릴때 안얼던걸요? 한통에 이천원씩주고 사서넣었는데.... 안얼더군요.올해 한번도 언적이 없었습니다. (예전에 저도 언적 있었습니다만...)2004/02/10 23:17:33
211.219.80.148
:window.open('rbbsdelcomment.cgi?section=SKIINFO&start=0&pos=1055&num=27', 'window', 'width=200,height=100');">x
이재학소 주워셔액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캄사 또 캄사드립니다.거시기하게 추운 용평을 겁나게 자주 다니면서,자꾸 얼어버리는 와이퍼액은(특히 노즐부분) 나 의 심경을 자꾸 자극했고, 겨울용와이퍼액에 정품을 찾아 전국을 돌아다니며 찾길 어언 10년. 그래도 답이안 나오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용평의 날씨.드디어 울분을 참지 못하고 칼을 빼어 들었으니,정품겨울용 워셔액에 소주한병첨가. 이때부터 얼지않는 워셔액이 되었다나 어쨌다나 하는 전설이 있었는데,만천하에 공개가 되어버렸네요.소주회사에서 상장이라도주려나?한번 해보세요.뿌릴때마다 소주 냄새가 조금 나긴 하지만 ,성능은 짱입니다.영하 20도까지는 보장합니다.모두 안전운행하시고 즐거운 스킹하세요.2004/02/11 08:53:47
221.146.112.142
:window.open('rbbsdelcomment.cgi?section=SKIINFO&start=0&pos=1055&num=28', 'window', 'width=200,height=100');">x
권선오메 탄올이 가격은 싸지만 독극물이기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첨가제(?)함량이 많아지면 상대적으로계면활성제의 비율이 떨어지므로 세정효과를 높이려면 소주(25%)보다는 소독용에탄올(83%)이 낫지 않을까요?2004/02/11 11:21:27
210.179.205.210
:window.open('rbbsdelcomment.cgi?section=SKIINFO&start=0&pos=1055&num=30', 'window', 'width=200,height=100');">x
윤대중세 차용이든, 와이퍼액용이든, 메탄올은 절대로 사용하시면 않됩니다. 아무리 희석해 쓰더라도 휘발성이라서 인체에 흡수되어 치명적일 수있습니다. 예전 생화학실험실에서 피펫팅할때에 메탄올은 반드시 입으로 빨지 말고 고무석션기를 사용해서 하도록 단단히 주의를 들었던기억이 납니다. 실험실에서는 메탄올은 독극물로 취급하는 약물입니다.2004/02/11 11:54:00
211.226.164.9
:window.open('rbbsdelcomment.cgi?section=SKIINFO&start=0&pos=1055&num=31', 'window', 'width=200,height=100');">x
정우식저는 앞유창쪽으로 히터를 켜놓고 다닙니다. 전혀 얼지않고 눈이 오면 바로 녹기 때문에 이방법이 좋은것 같습니다. 아침에 앞유리창에 눈이 얼어 있어면 히터를 최대한 켜놓고 눈이 녹을때 까지 기다렸다가 제거하거던요..2004/02/11 12:51:42
169.140.117.98
:window.open('rbbsdelcomment.cgi?section=SKIINFO&start=0&pos=1055&num=32', 'window', 'width=200,height=100');">x
박순백정우식 선생님, 앞 유리창에 계속 히터를 켜 놓는 경우, 안구건조증이 있는 분들은 대단히 고통스럽게 됩니다.^^ 눈 건강에도 안 좋고요.^^ 그래서 안 어는 와이퍼 액은 계속 유효합니다.ㅋㅋㅋ2004/02/11 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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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open('rbbsdelcomment.cgi?section=SKIINFO&start=0&pos=1055&num=33', 'window', 'width=200,height=100');">x
이수영저도 YTN 자동차프로그램에서 봤는데 겨울철 히터를 얼굴 방향으로 틀 경우 얼굴살이 건조해져 피부에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졸음운전을 할 위험성이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발 방향으로 바꾸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2004/02/11 16:07:36
202.30.128.20
:window.open('rbbsdelcomment.cgi?section=SKIINFO&start=0&pos=1055&num=34', 'window', 'width=200,height=100');">x
김용빈[한상률 선생님] 정정하셔야할게 하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어떤지 몰라도 미국에서는 윈드쉴드 브러시라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윈드쉴드 와이퍼가 맞는 표현이고 실제로는 와이퍼라는 표현을 더 많이 씁니다. ^^2004/02/12 08:20:36
130.126.229.94
:window.open('rbbsdelcomment.cgi?section=SKIINFO&start=0&pos=1055&num=35', 'window', 'width=200,height=100');">x
김용빈제가 말씀드린 것은 실제 사람들이 사용하는 걸 기초로 하는 것을 전제로 해서입니다. 확인을 위해 미국 분 몇분에게 직접 여쭈어보았습니다.^^2004/02/12 08:23:38
130.126.22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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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 만들어본 카샴푸 가격 분석표

세차를 하기 어려운 날씨 여건때문에 정신분열 직전 상태에 이른 탓인지...
쓸데없는 짓만 하루종일 하고있는 김재형입니다.

심심해서 카샴푸를 품질은 완전히 제쳐두고... 가격으로만 분석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카샴푸의 품질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편인데다가...
정해진 희석비율을 좀 무시하고 과하게 부어대는 편인데다가...
카샴푸의 경우 "질보다는 양!!!"을 선호하는지라....
아무생각없이... 국내에서 구입 가능한 카샴푸의 ml당 가격을 조사해봤습니다.

단!! 다음과 같은 조건하에서 조사한 것입니다.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카샴푸의 성능이나 특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조사입니다.
그냥... 재미삼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같은 제품의 경우 대용량을 기준으로 ml당 가격을 계산했습니다.
- 제가 아는 범위내의 국내 자동차용품 온라인 사이트를 조사 대상으로 했습니다.
- 가격은 회원 할인가, 쿠폰적용가 등은 일체 적용 안한 가격입니다.
- 품절된 제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나름 최저가를 기준으로 계산하기는 했으나, 더 가격이 낮은 쇼핑몰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Menzerna Full Morecular Jacket(FMJ)

금요일 인천지역 두분하고 조촐하게 세차하면서 수다 떨던 얘기 중에서...

"저는 FMJ하고는 인연이 별로 없나봐요... FMJ를 두번밖에 못발라봤는데... 그 결과를 낮에 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_-;;;;;

그래서.... 이번 주말....
오랜만에 FMJ를 들어봤습니다... 주말을 이용해서 투 코트해 봤습니다...

금요일 저녁... 인천파(ㅋㅋ) 두분과 같이 세차를 하고(저는 전날 세차를 한지라 퀵디테일링만...)
집에 돌아와서... FMJ를 도포했습니다...
겨울인것을 감안해서 버핑타임을 좀 두려고 집에서 잠깐 TV를 보다가...

잠... 잠이 들었습니다.... -_-;;;;
왁스 도포는 대충 새벽 1시 정도에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버핑은 그 다음날 아침 8시에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록이지 싶습니다... 버핑타임을 7시간이나 두기는 처음입니다... 물론 전혀 고의는 없었습니다만...
왁스 버핑하는데 걸린 시간은 10분 정도였습니다. 마치 방금 도포한 것처럼 버핑이 잘되었습니다.

어제 동창 송년회 때문에 수원에서 술퍼마시다가... 외박하고 오늘 10시에 귀가했습니다 -_-;;;;;
그리고 옷도 안갈아입은 상태에서 두번째 FMJ작업을 했습니다...
먼지를 퀵디테일러로 제거하고.... 왁스 도포를 한 시간은 10시 30분 정도였습니다.

추워서... 잠깐 집에 들어와서 TV를 보다가....
또!!!!!!!!!!!!!!!!!!!!!!!!!!!!!!!!!!!! 마치 계획을 한듯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_-;;;;;;;;;;;
일어나고 보니... 밤 9시 30분입니다...... 두번째 FMJ 작업의 버핑타임 역시 본의 아니게 11시간이 되버렸습니다.
버핑.... 대충 10분 정도 걸린듯 합니다....


버핑하면서....
제가 이틀동안 한짓이 너무 기가막히기도 해서.... 한참을 실없이 웃었습니다....
FMJ가 아니었다면... 아마 저는 이틀 내내 울면서 작업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퍼샤분들에게 조금은 소홀해진... (뭐 저도 그랬습니다만.... ^^;;;) FMJ....

참 희한한 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형이 디테일링 용품 간단평가 v 0.2

이번에는 예전에 트렁크 정리함을 구입하고 보유약제를 소분해서 정리했을 때의
보유케미컬들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이전에 설명한 것들에 비해 약제가 대폭 바뀌지는 않았으면 약제 개별에 대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그저...

"아! 이사람은 약제를 저렇게 관리하나보구나?" 정도로 가볍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Meguiar's LAST TOUCH SPRAY DETAILER D-15501

가끔 오프모임에 나가서 P-73-Q 등의 작업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실런트나
카나우바왁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때가 있었습니다.

"너무 작업성 나쁘다 나쁘다... 그러니까 오히려 실제보다 더 나쁘게 인식시키는데 일조를 하는게 아닐까?"
"습식버핑이 P-73-Q의 장점인 방오성, 지속성을 떨어뜨리는 것은 아닐까?"
"작업성이 떨어지는걸 감수할만큼... 정말 지속성이 뛰어나긴 할까?"

뭐... 대충 위와 같은 얘기들입니다. 심각하게 토론하는 정도는 아니고... 지나가는 식으로 말하곤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뛰어난 광택효과보다는 지속성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최근 어깨 부상때문에라도 작업성을 마냥 무시할수만도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작업성을 보완하기 위해 생각했던 것이...
맥가네... 파이널 인스펙션과 라스트터치 였습니다.
얼마전 소분으로 구할 기회가 있어서... 구입한 라스트터치....
이번에 처음 써봤습니다.

일단 P-73-Q를 도포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P-73-Q를 천장과 범퍼 부위에만 주로 시공하는 편입니다만...
이번에도 동일부위에 도포했습니다.
그러나 평소와는 달리... 의도적으로 좀 두껍게 도포하고... 약 30분 정도 버핑타임을 두었습니다.
(평소같으면 버핑타임은 10분 이내로 두고있습니다....)

그리고 버핑직전에....
라스트터치와 정제수를 대략 6:4 비율로 희석시킨 것을 스프레이하고 버핑을 시작해봤습니다.

야간에 한 작업인지라 정확한 판단은 아니겠지만...
지속성이야 판단 불가겠지만... 작업성이 상당히 좋아진 것은 물론 광택도도 상당히 증가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미 파이널 인스펙션이나 라스트터치를 즐겨쓰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소위 '퀵 디테일러'류를 그리 많이 써보지 않은 사람으로서는...
상당히 만족스런 작업이었습니다.

파이널 인스펙션과 라스트터치가 친수성이냐 발수성이냐의 차이만 있을뿐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이정도 작업성이라면... P-73-Q를 차 전체에 한번에 도포하고 작업해도 크게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만약 작업성 떨어지는 실런트를 쓰시거나.... 실런트 작업시 약제가 남은 부분을 나중에 발견해서 골치아프신 분이라면...
상당히 유용할 수도 있을듯 싶어 글 남겨봅니다.

저는 아마도 다음에는 파이널 인스펙션이든 라스트터치든.... 갤런으로 구매해도 되겠다 싶습니다. ^^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

핸드폴리싱을 포함한 디테일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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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2009년 9월 13일 AM 00:30 ~ AM 05:30 / PM 13:30 ~ PM 16:00
* 전체 세차 후... 핸드폴리싱 및 글레이징, 왁싱은... 본넷, 천장, 트렁크 부위만 작업(사유 : 체력 바닥 ㅠㅜ;;;)

<Tool>
세차 : 케미컬가이 버킷&그릿가드, PROSTAFF P-08 롱 워시맙, 공구표 파란색 워시미트, SONAX 카샴푸 + 휠 클리너
약제 잔유물 제거 : 에틸알콜 40% 희석액(분무기 사용)
핸드폴리싱 : Menzerna Final Finish PO 106FA + 저먼패드(노란면)
글레이징 : 맥가네 뉴카 글레이즈(M-0516) + 저먼패드(까만면), 케미컬가이 EZ크림 글레이즈 + 소낙스 왁싱스폰지
실런트 : Poorboy's World EX-P + 맥가네 빵패드, PRO P-73-Q + 슐러스터 S-43 왁싱스펀지

미사용 : 케미컬가이 버그&타르 리무버(Strong Wash)
구입예정 : Menzerna PO83 Super Intensive Polish PO 85RD 3.02, Final Polish II-PO87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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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차
- 아담한(?) 키가 웬수인지라 천장 세차를 위해 롱 워시맙을 처음 써봤습니다. 작업성 작업 결과 모두 만족스럽고 편했습니다.
- 예전에 웰크론타올 공구때였나? 같이 온 파란색 워시미트는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는 성능이 쓸만합니다.
  물론 많은 분들에 호평받는 전문 워시미트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어중간한 워시미트를 살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 탈지와 묵은 얼룩 제거 용도로 구입한 '케미컬가이 버그&타르 리무버(Strong Wash)'가 어제 도착했습니다만,
  이번 작업에서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아껴야 잘산다는 생각도 들었고 ㅋㅋㅋㅋ
  소낙스 식용유 카샴푸도 충분하고도 남을 세정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케가 제품은 원래의 목적 등에만 사용하고 평소 세차용으로는 앞으로도 소낙스 제품을 쓸 예정입니다.
 
- 세차시 투버킷이 원칙입니다만... 새로 큰맘먹고 구입한 케가네 버킷과 머드가드를 챙기느라 정신이 없어서
   이전에 쓰던 버킷을 못챙긴 관계로 이번에는 케가네버킷과 머드가드만 사용해서 원버킷으로 세차를 했습니다.
   바람직하지않으며... 거금들여서 구입한 '케가네버킷과 머드가드'의 원래 목적이 무색한 순간이었습니다.
   머드가드는 충분조건이지만... 세차시 투버킷은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깊이 반성합니다 ㅠㅜ;;;)


2. 핸드폴리싱 (천장과 본넷, 트렁크 부위만 핸드폴리싱 작업)
현재 저는 핸드폴리싱을 다음과 같이 3단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1단계 : Menzerna PO83 Super Intensive Polish PO 85RD 3.02  (연마력 3.5/광도 3.0)
2단계 : Menzerna Final Finish PO 106FA  (연마력 2.5/광도 5.0)
3단계 : Menzerna Final Polish II-PO87MC  (연마력 1.0/광도 5.0)
이번 작업에 사용한 것은 1단계와 3단계 약제가 도착하지 않은 관계로 일종의 테스트로서...
Menzerna Final Finish PO 106FA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했던 핸드폴리싱 약제는 맥가네 스크래치X와 울티메이트 콤파운드.... 였습니다만....
도장면에 안전하다는 점은 높이 평가받을만하나 제차의 심각한 스크래치를 제거하기에는 좀 무리였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멘제르나 라인업입니다....

공식적으로 멘제르나 약제는 수성이며 충진성분이 없다고 합니다만....
퍼샤의 고수분들 중에는 멘제르나의 공식정보에 대해 의구심을 가진 분들도 많으십니다.
그래서 약국에서 구입한 80%농도의 에틸알콜을 정제수를 이용하여 40%로 희석시켜서...
핸드폴리싱 작업중에 약제를 닦아내고 확인해봤습니다만.... (물론 이것으로 진실(?)을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
제가 예상했던 2단계 핸드폴리싱 약제로서는 적합한 스크래치 제거 및 마무리 성능, 광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기대하는 2단계 핸드폴리싱 약제의 성능은...
2~3회 반복작업을 기준으로....
깊은 스크래치는 완화시키고... 스월은 상당수 제거하고...
일정수준의 광도와 마무리 성능으로 유사시(?) 3단계 마무리 폴리싱 약제를 쓰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제가 많은 폴리싱 약제를 써본것이 아니기때문에 객관적인 판단은 아니겠지만...
최소한 후회할 일은 없지 싶습니다.


3. 글레이징
- 맥가네 뉴카 글레이즈(M-0516) :
  제가 처음으로 구입했던 글레이징 약제로 그동안 그리 만족스럽지 않다고 생각했던 탓에
  빨리 소진시키려고 작업할때마다 펑펑 쓰고 있었습니다 -_-;;;;;;;
  아마 처음 글레이징을 하면서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일전에 인천 세차번개에서 간만에 맘먹고 탈지세차를 하면서...
  뉴카글레이즈가 상당한 스크래치 충진(필러) 성능을 갖추고 있는 좋은 글레이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펑펑 퍼발라댓던 탓에 이제는 바닥을 보입니다만.... 다시 재구매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왜냐구요? 이번에 케미컬가이의 이지크림 글레이저를 구입했기 때문입니다.

- 케미컬가이 EZ크림 글레이즈 : 
  이번에 핸드폴리싱한 부위(본넷, 천장, 트렁크) 중에서 본넷에만 작업했으며....
  테스트도 할겸, 좀 더 나은 글레이징 효과도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맥가네 뉴카 글레이즈(M-0516)로 1차 글레이징 후에 케미컬가이 EZ크림 글레이즈로 2차 글레이징해봤습니다.
  (쓸데없는 짓했다고 돌던지지는 마세요 ㅠㅜ;;; 그냥 증흥적으로 해본짓입니다...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색깔도 포도색이지만 달콤한 포도향이 인상적입니다.
 사실... 처음 써본탓에 성능이 뛰어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맥가네 뉴카 글레이즈...가 "텁텁한 수성약제를 도포했다가... 버핑하고나면 뽀드득 거리는" 느낌이라면...
 케미컬가이 EZ크림 글레이즈....는 "고급 아이크림처럼 도장면에 촉촉한 기름이 스며드는" 느낌이었습니다.


4. 실런트 왁싱
오늘 핸드폴리싱한 부위(본넷, 천장, 트렁크)에는 실런트 중에서 특성이 180도 다른 것으로 유명한...
Poorboy's World EX-P와 PRO P-73-Q를 각각 구분해서 작업했습니다.

- Poorboy's World EX-P : 
  요즘 케미컬가이의 jetSEAL109 제품이 퍼샤에서 호평받고 있습니다만... 저는 써본적이 없는 액제입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설마 Poorboy's World EX-P 보다 더 뛰어나겠어?"라고 생각할 정도로 EX-P에 만족합니다.
  이번에는 본넷과 트렁크 부위에....
맥가네 뉴카 글레이즈 -> 케미컬가이 EZ크림 글레이즈 -> Poorboy's World EX-P(2회 시공)
작업했습니다.
어떤분은 카나우바의 느낌이 난다고 하셨습니다만...
제가 착각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P21s 콩쿠르~를 기준으로 생각했을때 180도 다른 리플렉션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작업할때마다.... 저도 모르게 씽긋~~~ ^___^ 웃게 만들 정도로 뛰어난 실런트 입니다.

- PRO P-73-Q : 
  이전에 로켓V님께서 소분해주셨는데 이제서야 겨우 작업해봤습니다. 천장 부위에만 작업했습니다.
맥가네 뉴카 글레이즈 -> PRO P-73-Q
  이전에 로켓V님은.... "생각만큼 작업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저는 "딱! 예상한것만큼 작업성이 떨어진다" 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어찌되었든... 제가 써본 약제 중에서는 가장 작업성이 떨어지는 것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날씨가 가을날씨치고는 좀 더웠던 것을 감안해서...
  어플리케이터에 물을 좀 적신 상태에서....
  한번 왁스 도포와 버핑시.... 가로세로 50cm*50cm 정도의 범위로 작업해봤습니다만....
  -_-;;;;;;;;;;;;
  그래도 실런트 도포와 버핑 모두.... 작업성은 상당히 않좋은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거의 기대도 않했던 일정 수준의 리플렉션을 보여주었습니다. 좀 투명한 느낌이랄까?
  지상주차장에서 1~2주 방치한 상태에서 지속성을 확인해 봐야겠습니다만...
  확인히 차이나는 지속성을 보여주지않는 한....
  즐겨 쓰게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

Meguiar's NEW CAR GLAZE M-0516 & P21S Concours-Look Carnauba Wax

핸드폴리싱에 얼마전 입문해서 아직 큰소득없이 땀만 삐질삐질 흘리고 있습니다만...
글레이즈로는 처음 접한 맥가네 뉴카 글레이즈와 P21s 콩쿠르 왁스의 특징은 조금식 이해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맥가네 뉴카 글레이즈 :
반드시 UC나 스크래치X 작업 후에 쓰고있습니다.
처음에는 녹색의 액체에 거부감이 들기도했지만...
레드카펫의 설명대로...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작업했을때와 건조한 날씨에서 작업했을때...
차이가 있습니다(물론 그렇게 착각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만...)
차 도장면의 광도를 올리기보다는 약제의 코팅막의 광택을 보여준다고 할까요?
UC나 스크래치X 작업직후의 도장면 광택과는 방향이 좀 다른 광택을 보여줍니다...
약간은 반짝거리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퓨어 글레이저임에도 불구하고 제 차의 스크래치는
그리 많이 가려주지는 못합니다.
어느정도 부드럽게 완화시켜주는 느낌이랄까요?


P21S 콩쿠르 왁스 :
제 차에 작업해 본 느낌으로는...
"뉴카 글레이즈의 번쩍거림을 날려버리고(?) 본래 도장면 상태를 잔인하게 드러내는... "
것 같습니다.
카나우바 특유의 젖은듯한 차분한 광택과 함게...
뉴카글레이즈로 가까스레 감춰뒀던 도장면의 결점을 여보란듯이(ㅠㅜ;;) 확 드러내는 느낌?
하여간 그렇습니다....

제가 제 차 도장면의 결점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도장면 중에 결함이 그리 없는 부위에는 정말 감탄스러운 광택이...
그러나 악어가죽같은 부위에는 "정말 잔인하다"라고 혼자 중얼거릴 정도의 리얼함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가 핸드폴리싱을 몇번 반복하면서 완화되는 결점들의 결과를 가장 잘 보여주기도 하구요...


제 생각에...
제가 선택한 글레이즈와 카나우바 왁스의 조합이 그리 좋은 궁합은 아니다 싶습니다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의외로(?) P21S 콩쿠르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핸드폴리싱을 하면서부터...
가리고... 감추고... 그런것 보다는...
아주 조금씩일망정.... (진짜 아주 조금씩이지만...) 결점이 완화되고...
그리고 언젠가... 퍼펙샤인을 이루게 되었을때...
P21s가 그것을 가장 잘 표현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왁스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점점 줄어들고...
폴리싱 약제에 대한 얘기만 보이면 눈이 번쩍 뜨인다는....

화장이든 디테일링이든...
제일 중요한 것은 도장면 상태의 완성이지 싶습니다...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디테일링 용품 간단평가 v 0.1

제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디테일링 용품을 별표 방식으로 점수 매겨봤습니다.
물론 100% 주관적인 평가이며 과학적인(?) 근거는 일체 없습니다.
최근 가입하시는 분들이 용품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 같아서...
제가 초보 디테일러로써 눈높이가 맞을꺼라는 생각에... 참고삼아 올려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들이 대부분 입문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기도 하구요...)




[세차용품]
★★★★☆ 소낙스 고농축 카샴푸 :
개인적으로 고농축 제품을 저농축제품처럼 쓰는 경향이 있지만... 말그대로 고농축을 느끼게 해줌
맥가네 카샴푸와 함께 국내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 우수한 품질을 보여줌

★★☆☆☆ 슐러스터 세차용 치즈 스폰지 3개 :
틈새를 쉽게 닦을 수 있는 스폰지 모양은 맘에 들지만.. 세차시 카샴푸 희석액을 충분히 머금는 성능은 부족함
오히려 휠세척시에는 스폰지의 각진 모양 때문에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나 휠 용으로 구입하기에는 비싼편
기본적인 성능은 보여주지만... 워시맙이나 워시패드는 물론 소낙스 대형스폰지에 비해서 성능 부족함

★★★★☆ 웰크론 세차용 타올 10장 :
세탁시 관리만 잘하면 지속적으로 만족스러운 성능을 발휘함
실제적으로 구하기가 어려운 퍼샤의 공구 제품인 것이 아쉽지만...
디테일링의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제품으로써 아주 만족스러운 성능을 자랑함

[클레이바]
★★★★☆ 슐러스터 클레이바(마일드, 노란색) :
디테일링 입문 초기에 몰아서 샀던 슐러스터 라인업중 유일하게 재구매한 제품
2~3번 작업시점까지는 맥가네 퀵앤클레이보다 성능 뛰어남

[페인트 클랜저, 오너용 폴리싱, 글레이저]
★☆☆☆☆ 슐러스터 스피릿클리너 :
클랜저 본연의 클랜징 기능은 물론 글레이징, 폴리싱 기능 모두 수준이하
(구입후 1년 넘은 제품중 유일하게 다 못쓰고 쓰레기통行)

★★★☆☆ 맥가네 스크래치 X :
연마도도 애매하고 작업성도 나쁜편이지만 페인트클랜저+폴리싱 마무리 약제로는 우수

★★★☆☆ 맥가네 뉴카 글레이즈 :
퓨어 글레이즈가 처음이라 평가는 어렵지만 기준 점수 이상의 효과는 있다고 판단됨

★★★☆☆ 맥가네 울티메이트 컴파운드 :
오너용 컴파운드로는 도장면의 안정성 등에서 우수함, 작업성은 좋은편 아님

★★☆☆☆ 소낙스 왁싱용 패드 2개(글레이징 용) :
왁싱용으로는 맥가네 빵패드보다 부족함, 글레이징용으로 오히려 적합했음

★☆☆☆☆ 윌슨 물자국제거 스폰지 1개(핸드폴리싱 용) :
애시당초 용도가 애매한 틈새제품, 소낙스제품보다 나은점 없음,
스폰지면이 얇아서 작업시 힘 전달면에서는 유리하나 결과물에 큰 차이 없음

★★★★☆ 저먼패드 2개 (도착예정!!!) :
CCS와 함께 핸드폴리싱용 패드로 양대산맥이라 생각됨
CCS 핸드폴리싱용 패드에 비해 내구성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평을 봤음

[왁싱용품]
★★★★☆ 맥가네 클리너 왁스(회사 상무님, 친구와이프 차량 광택 전용 ^^;;) :
초보자에게는 더할나위없는 제품, 단! 중급 이상자의 케미컬 라인업에는 들어갈 자리가 애매하다고 판단됨
초보 디테일러가 하나의 왁스로 최소한의 클랜징과 일정수준의 광택, 보호성능을 요구할 경우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음
(친구 와이프한테 5만원짜리 고급왁스라고 뻥쳐놨는데 아직 안걸렸음.... ^^v)

★★★★☆ P21S 콩쿠르 왁스 :
개인적으로는 별 다섯개를 주고싶지만 참았음(발림성, 닦임성, 광택, 모두 대단히 우수함)
실런트에 비해 지속성은 조금 부족하나 그것은 카나우바 왁스의 특성이라 생각됨
(어제 하룻동안 의도적으로 폭우속에 방치해본 결과... 지속력도 중급 이상이라 판단됨)

★★☆☆☆ 슐러스터 슈퍼 익스크루시브 포뮬러 블랙라벨 :
P21s 콩쿠르에 비해 모든부분에서 약간씩 부족한 성능, 가격대비 성능이 떨어진다고 판단됨
한통을 알뜰히 써본 사람으로써... P21s와 비교시 작업성은 70% 정도, 광택은 80%에 해당된다고 판단함

★★★☆☆ 이글원(EagleOne) 왁스-에즈-유-드라이(도착예정!!!) :
써본 사람들의 평가가 대부분 좋음(퍼샤 게시판에도 어제 좋은 평가글이 올라온 바가 있음)
개인적으로는 맥가네 UQD 대용품으로 써 볼 예정임

★★★★☆ 웰크론 왁싱용 타올 10장 :
세탁시에 관리만 잘하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함
(워낙 저렴한 가격에 공구를 해주신탓에 주변 사람들이 부담없이(?) 훔쳐가는 문제점이 있음 -_-;;;
 장당 2만원짜리라고 뻥쳐서 주변의 도둑들을 막고있음.... -_-+++++)

★★★★☆ 맥가네 빵패드 6개 :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왁싱용 어플리케이터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됨

[실내 관리용품]
★★★★☆ 소낙스 레더케어(가죽보호제) :
사용방법도 편하고 가죽에 바른후 끈적거림이나 얼룩 등의 문제점 발생하지 않음
작업후 하루쯤 지났을때 느껴지는 뽀드득한 느낌이 개인적으로 좋은, 과도한 광택이 없는 자연스러운 가죽관리용품

★★★☆☆ 묻지마표 흰색 극세사융 4장 :
가격도 저렴하고, 실내 클리닝, 휠 세척 등 다목적으로 막(?) 써먹기에는 최상의 제품
도장면에 사용은 비추! 그러나 도장면은 제외한 모든 부위에 일정 수준의 성능 발휘함

★☆☆☆☆ 슐러스터 다목적 밍크융 2장 :
묻지마표에 비해 훨씬 비싸지만 나은점은 거의 없는 제품임
개인적으로... 그동안 구입한 제품중에 제일 후회하고 있음(말 그대로 묻지마표 흰색융 정도의 성능)

★★★★☆ 먼지제거용 장갑(공구) :
실내 구석구석에 자리한 먼지를 손으로 슥슥 닦아내는 편리성면에서 아주 우수함
실내 클리닝을 즐기는 디테일러라면 하나정도 꼭 가지고 있을만한, 그러나 부담은 없는 좋은 제품
(단, 일반 면장갑처럼 생긴탓에... 아차하는 순간에 어머님 텃밭일굴때 쓰는 면장갑으로 전락해버렸음 ㅠㅠ;;;)

[타이어 관리]
★★★☆☆ 맥가네 핫 샤인 타이어 젤, 타이어광택용 스폰지 :
원래는 엔듀런스를 구입하려 했으나 품절로 선택한 제품, 말그대로 지나치지않은 타이어 광택과 유지기간을 보여줌
한번에 많이 바르기보다는 같은 회사의 타이어광택용 스폰지로 얇게 2~3일동안 매일 바르면 유지기간도 상당함

★★★★☆ 소낙스 휠 세정제, 휠 코팅제 :
많은 경쟁제품을 써보지는 않았지만.... 과도한 광택이 아닌 은은한 휠의 광택을 상당기간 유지시켜줌
처음에는 휄 세정제만 구입했으나, 코팅제와 같이 사용시 효과가 배가되는 듯함

[유리 관리, 기타용품]
★★☆☆☆ 맥가네 NXT 글래스 클리너 :
딱히 집어낼 단점은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유리면에 뭔가를 코팅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만족도 별로임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제품이니만큼 무난하고 일정수준이상의 품질이라고 생각되지만...
유리를 닦고났을때 개인적으로 묘하게 맘에 안들어서... 다 써보고 다른 제품 구입하려고 마구 낭비중임.... -_-;;;

★★☆☆☆ 마스킹테이프(大;3M, 中;힉코리?, 小;금성) :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지만... 大자 마스킹테이프는 테이프를 제거했을때 자국이 적은데 비해
중간 사이즈는 자국이 좀 많이 남는것 같음(마스킹 테이프를 비싼거 사는 이유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제일 얇은 사이즈는 1번 사용한 탓에 정확한 판단은 어려우나 자국이 남는것같아 보임

★★★☆☆ 붓페인트(검은색, 투명), 접촉사고 표시용 페인트 1개 :
걍 무난함, 차 구입후 2주때.... 본넷에 사소한 스크래치에 떡칠하듯 칠했다가
단골 손세차장 여 사장님께 욕먹었음(붓페인트 등은 일정 수준의 노하우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메이커 약제분류] Menzerna Car Care Products

<Menzerna Car Care Products>
Menzerna(멘제르나)는 폴리싱 약제로 프로 디테일러들 사이에서는 잘 알려진 케미컬입니다.
뿐만 아니라 머신 폴리싱을 즐기는 아마추어 디테일러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진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폴리싱 약제 메이커 중에 가장 신뢰하는 편이긴 하지만...
죽어도(?) 충진성분이 없다고 밝히는 것과는 달리....
상당히 쓸만한... 지속성이 좋은 있는 필러성분(그것이 오일이든 뭣이든...)이 포함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필러가 포함이 되어있든 아니든....
핸드폴리싱을 하는 제 입장에서는 큰 의미도 없거니와...
회사 지하주차장에서 맥과어스 UC와 핸드폴리싱패드로 작업할때마다 울려퍼지는.....

빡!빡!빡!빡!빡!빡!빡!빡!빡!빡!빡!빡!빡!빡!빡!빡!빡!    -_-;;;;;;;;

이런 소리때문에 주위를 눈치보지 않아도 되서....
개인적으로는 참 고마워(?)하는 아주 뛰어난 성능의 폴리싱 약제 라인업입니다.


 

Menzerna Power Gloss PO S34A :
컴파운드(#1000), 수성, 연마력 5.0/광도 1.5, 로터리(1500~2000 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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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zerna Intensive Polish PO 152 :
Power Gloss 마무리용, 컴파운드(#2000), 내성 스크래치용, 수성, 연마력 3.5/광도 3.5, 로터리(1000~2000 rpm)
Menzerna PO83 Super Intensive Polish PO 85RD 3.02 :
Power Gloss 마무리용, 컴파운드(#2000), 내성 스크래치용, 수성, 연마력 3.5/광도 3.0, 로터리(1500~2000 rpm)
Menzerna Intensive Polish PO 91E :
Power Gloss 마무리용, 컴파운드(#2000), 연마력 3.5/광도 3.0, 로터리(1200~1800 rpm)
Menzerna Intensive Polish PO 91J :
Power Gloss 마무리용(일본 도장용), 컴파운드(#2000), 내성 스크래치용, 수성, 연마력 3.5/광도 3.0, 로터리(1500~2000 rpm)
Menzerna Intensive Polish PO 91L :
Power Gloss 마무리용, 컴파운드(#2000), 내성 스크래치용, 수성, 연마력 3.5/광도 3.0, 로터리(1500~2000 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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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zerna Final Finish PO 85RD :
OEM제품, 폴리쉬(#2500), 내성 스크래치용, 수성, 연마력 1.5/광도 5.0, 로터리(1500~2000 rpm)
Menzerna Final Finish PO 85J :
폴리쉬(#3000), 일본 도장용, 내성 스크래치용, 수성, 연마력 1.5/광도 5.0, 로터리(1500~2000 rpm)
Menzerna Final Finish PO 85 RE5 :
폴리쉬(#3000), 내성 스크래치용, 수성, 연마력 2.0/광도 5.0, 로터리(1500~2000 rpm)
Menzerna Super Finish - PO106FA :
OEM제품, 폴리쉬(#2500), 연마력 2.5/광도 5.0
Menzerna Final Finish PO 106FA :
폴리쉬(#2500), 내성 스크래치용, 수성, 연마력 2.5/광도 5.0, 로터리(1500~2000 rpm)
Menzerna Power Finish PO203 :
OEM제품,
핸드폴리싱 가능, Super Finish - PO106FA 작업후 마무리용, 로터리(1500~2000 rpm)
Menzerna Final Finish PO 90J :
폴리쉬(#2500), 수성, 연마력 3.0/광도 4.0, 로터리(1500~2000 rpm)
Menzerna Final Polish II - PO87MC :
OEM제품, 폴리쉬(#2500), 연마력 1.0/광도 5.0
Menzerna Finishing Touch Glaze - PO115C :
OEM제품, 퓨어 글레이저, 연마력 0.0/광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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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zerna Sealing Wax PO 73 :
퓨어글레이저, 수성, 연마력 0.0/광도 5.0, 로터리(1500~2000 rpm)
Menzerna Sealing Wax APO 60 :
글레이저, 수성, 카나우바 함유, 연마력 1.0/광도 5.0, 로터리(800~1200 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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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zerna FMJ :
OEM제품, 실런트(
Acrylic Polymer Sealant), 연마력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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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zerna Top Inspection :
폴리싱 작업후 잔존약제, 이물질 제거제
Menzerna Polishing Cream :
메탈, 플라스틱 클리너, 광택제(연마제 없음)

[메이커 약제분류] Zaino

Zaino는 제가 한번도 써보지는 않은 약제이나 워낙 흔들리지않는 매니아층을 갖춘 케미컬입니다.
국내 총판은 '린스몰'로 알고있지만 아니라는 설도 있습니다.
공식총판이든 아니든을 떠나서... 가격을 생각하면 좀 -_-++ 거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하든...
저에게 아크릴릭 폴리머 실런트라는 것에 관심을 처음 갖게 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써본적은 없는...
그래서 제 맘속에는 품의 약제처럼 느껴지기도 한...
Zaino (자이노) 약제분류 정보입니다.....


Z-AIO All-in-one : 페인트 클랜저(복합목적) ; 페인트 클렌징, 폴리쉬, 도장보호
Z-CS Clear Seal : 실런트(기타 ; 버핑 불필요)
Z-PC : 오너용 컴파운드(스크래치X 등)
ZFX : 기타 (레이어링을 위한 경화촉진제 ; Zaino 전용)
Z-2 : 실런트(filler 無 ; 밝은색 도장용)
Z-3 : 실런트(기타 ; 클레어 코트 無)
Z-5 : 실런트(filler 有 ; 어두운색 도장용)
Z-6 : 퀵디테일러
Z-7 : 카샴푸
Z-8 : 퀵 디테일러(광빨 짱!!)
Z-9 : 가죽클리너
Z-10 : 가죽보호제
Z-12 : 유리 폴리싱
Z-14 : 플라스틱 관리
Z-16 : 타이어 광택제
Z-18 : 클레이바 (마일드)